작업 하면서 스윗소로우의 텐텐클럽을 즐겨 듣고 있다.
잦은 보이는 라디오 남발에, 4인 DJ 체재로 청취자와 DJ가 조곤조곤 이야기하는 맛이 떨어진다는 (게다가 시끄럽다는) 평도 있지만 난 오히려 이 편이 시끌시끌 재미있고 좋다>.<
문득 어찌저찌 원데이로 스타워즈 망상을 해 보다가ㅋㅋㅋ
우영이가 툭하면 오전반 숙소에 놀러가 죽치고, 이사하기 전에는 심지어 그 비좁은 침대에 굳이
(게다가 장우영 넌 바닥 체질이라 너희 숙소에서도 네 침대 내팽개쳐 두고 바닥서 자면서) 꾸겨 들어가 같이 자곤 했다는 임옹슬의 증언이 너무 귀엽고 그걸 실시간으로 보았을 옹슬이가 부러워서 싸질렀습니다. 얘네 둘 너무 좋아ㅠㅠ 그러고 보면 둘 다 팀내의 주요 깝멤버네요.
천야도 즐겨보고 있음. 야구 공부중이예요.
차세대 오지호로 무럭무럭 성장하는 동호 귀여워요.